매일 자정 미션이 공개되면, 참가자는 24시간 안에 미션을 수행합니다.탈락은 없지만 인증샷과 소통으로 건강한 자극을 받습니다.
AI를 활용한 코딩부터
온라인 DB 생성과 외부 API 연동
웹 배포까지 체계적인 미션이 준비되어 있습니다.
코딩은 처음이라 계정을 만드는 날부터 걱정했어요. 하루에 한 단계씩 따라가니 마지막에는 제가 쓸 외국어 학습앱을 직접 열어볼 수 있어서 뿌듯했습니다.
AI에게 뭘 물어봐야 할지도 몰랐는데, 화면을 만들고 저장 기능을 붙이는 미션을 거치며 질문이 구체적으로 바뀌었어요. 막힐 때 다시 시도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.
문과 출신으로 회계 업무만 해왔지만 저도 따라 할 수 있었습니다. 이제 업무에 필요한 앱을 직접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.
하루하루 미션을 하면서 설명서의 세심한 흐름을 느꼈습니다. 결과물을 만드는 과정에 얼마나 많은 고민이 필요한지도 배웠습니다.